개요
바이낸스(Binance) P2P는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가 제공하는 개인 간 거래 기능입니다. 한국 이용자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국내 신고 여부입니다.
한국 내 법적 지위
특금법상 국내에서 영업하는 가상자산사업자는 FIU 신고가 필요합니다. 바이낸스는 2021년 특금법 시행에 맞춰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 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. 즉 한국에서 신고된 사업자가 아닙니다(상단 ‘공식 상태’ 참조).
유의사항
미신고 사업자를 통한 거래는 국내 법의 이용자 보호를 받기 어렵고, 분쟁·출금·자금세탁 등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. 신고된 사업자 여부는 FIU 신고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상단의 검색추이는 네이버 데이터랩에서 자동 수집한 상대지수입니다(절대 검색량 아님).